Editorial (Paisley Trace Linen 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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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옷을 만들기 시작 했을때 부터 페이즐리 패턴 활용하였습니다.

어딘가 에스닉하면서도 촌스러워 보이지도 않는게

어쩌면 페이즐리 무늬가 태극 무늬와 닮아서 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raft 라인을 시작하며 그간의 음양의 흔적을 따라가고자 린넨과 페이즐리 자카드 원단을 섞어서 디자인 해보았습니다.

 

 

 

의도적인 배열보다는 자연스럽게 찢어진 듯한 느낌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 셔츠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찢었습니다.

 

톤이 잘 맞을까 걱정하며 염색을 고민했는데 피그먼트 원단과 폴리에스터 원단이 다행히도 잘 맞네요.

 

 

 

 

 

단추를 달아 완성하는데 시작은 우선 많이 달아봤습니다.

 

그리고 빼가며 균형감을 맞췄습니다.

 

 

 

 

양 쪽의 무게감과 위치를 바꾸어 가며 재미를 느꼈는데 받아보시는 분들도 이런 재미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밑단은 데끼로 제작하여 자연스럽게 올이 풀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가위로 조금씩 정리해가면서 입으셔도 , 자연스럽게 풀리도록 두어도 모두 좋습니다.

 

아직은 날씨가 많이 풀리지 않아 5수정도의 도톰한 원단을 사용하였습니다.

린넨 조직이기도 하고 피그먼트 원단이기도 하여 아우터 처럼 많이 두껍지는 않습니다.

이틀 정도 입어봤는데 구김도 많이 없어서 관리도 크게 어렵지는 않은 듯 합니다.

 

 

 

옷을 다 만들고 헬스장 바닥을 보니 이런게 있었습니다.

이것도 누군가의 의도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이 얼마 남지 않은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쌀쌀하네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size

M 총장 72.5 어깨너비 49 가슴단면 58 소매길이 62

L 총장 73 어깨너비 51 가슴단면 62 소매길이 64

 

Fabric

Hemp Linen 100%

Paisley Polyester 100%

 

모델 175cm 56kg 착용 사이즈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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